MCQUEEN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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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23 MENS LOOKBOOK

    Science and structure, the dissection of tailoring, deconstructed and reconstructed. Supernature, the cosmos and the night sky. Muted colours reminiscent of the evening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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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23 프리 컬렉션 룩북

    2023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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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23 남성 프리 컬렉션 룩북

    2023 봄/여름 남성 프리 컬렉션. 촬영: 앙투안 세이터(Antoine Se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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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가을/겨울 룩북

    "2022 가을/겨울 컬렉션은 공동체, 특히 인류보다 훨씬 더 오래 존재해온 공동체인 자연의 위대함이 깃든 균사체 개념에서 컬렉션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균사체는 하늘을 찌를 듯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도 나무, 풀, 땅, 동물, 인간을 연결해 줍니다. 균사체는 가장 심도 깊은 상호 연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마법 같은 지하 구조물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덕분에 나무들은 자신이나 어린 나무가 아프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서로에게 손을 뻗을 수 있습니다. 참으로 겸손하고 아름다운 이 발상은 사람들 사이, 우리들 사이의 교류와 공동체에 대한 은유입니다. 우리는 독립된 개인들로 존재하지만 서로와 함께하며 가족과 친구, 공동체와 연결되어 있을 때 훨씬 강력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일어난 모든 일을 생각하면 그 어느 때보다도 이런 부분이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우리는 공동체로서 존재할 때 기운을 회복하고,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고, 활기를 되찾으며 치유의 힘을 무한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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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22 MENS LOOKBOOK

    Closer to the earth. Grounded. References to early Alexander McQueen and to late Fifties and early Sixties Soho: looking to George Dyer and John Deakin. A focus on tailoring and silhouette: fitted, oversized and with asymmetric drape and detailing. Inside-out corsetry. Spray paint silhouette and graffiti prints. The initials of the studio team: a creative community, woven in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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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 AW22 LOOKBOOK

    Closer to the earth. Grounded. A focus on silhou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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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 AW22 MENS LOOKBOOK

    The Autumn/Winter 2022 Menswear pre-collection inspired by London s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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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22 룩북

    “저는 우리의 일과 삶의 터전인 런던의 환경에 흠뻑 젖어든 상태로 매일 경험하는 요소들을 음미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는 템스강의 강물과 강둑의 진흙에서 출발해 하늘로 향하고, 그 하늘은 모든 것을 아우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웅장함을 상징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프린트에 사용한 사진 작품은 스튜디오 옥상에서 촬영한 것인데, 세인트 폴 대성당과 런던 아이가 내려다 보이는 이곳에서 우리는 런던에서 가장 황홀한 전경을 감상하는 행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동이 틀 때부터 해질녘까지 날씨를 관찰하면서 구름이 형성되고 색이 변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청명한 하늘이 사납게 변해가는 양상을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폭풍의 뒤를 쫓게 되었습니다. 저는 맥퀸 여성을 폭풍 추적자로 바라보는 발상이 마음에 듭니다. 폭풍 추적이라는 발상은 맥퀸 의상을 입는 인물들이 모여 열정적으로 개성을 발산하는 공동체를 단단하게 결속해주기도 합니다. 맥퀸은 같은 세계관에 사는 이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이들을 위한 옷을 짓습니다. 폭풍 추적은 아름다운 풍경에서 더 나아가 신비로움과 짜릿함을 즐기는 활동입니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절대 확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자연을 통제하려 들기를 단념하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직접 마주하는 것은 자연의 일부가 되어 가장 강렬한 자연을 보고 느끼며 우리 자신보다 거대하고 강한 세계에서 하나의 존재로 남아있는 행위입니다.”